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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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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에 대한 기본상식-----제조방법에 따른 분류
작성자 teais.com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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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7-02-26 15: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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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82

 

 

제조방법에 따른 분류

 

① 잎 차
잎차는 차나무의 잎을 그대로 볶거나 찌거나 발효시키기도 하여 찻잎의 모양을 변형시키지 않고 원래대로 보전된 것을 말한다.

잎차의 종류는 부초차, 증제차, 부분발효차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잎차는 조선시대부터 성행 하던 것으로 지금은 거의 모두가 이 잎차를 많이 애음하고 있다.

잎 차의 재료는 차나무의 잎 오직 한 가지로서 제다 방법, 차나무 산지, 제다한 사람, 제다 회사, 찻잎을 채취한 시기 등에 따라 그 이름을 달리하고 있다.

 

* 혼합차 : 화차(花茶), 현미차
   화차(花茶) : 화차는 차잎에 꽃향기가 흡착되도록 하여 만든 차로서 자스민 차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중국의 자스민 차는 녹차에 자스민 꽃을 첨가하여 만들며 대만에서는 발효시킨

                포종차에 꽃을 첨가하여 만들기도 한다.

                자스민차 이외에도 국화꽃이나 장미꽃 또는 난꽃등을 첨가하여 화차를

                 만들기도 한다.

ㆍ현미차 : 현미를 볶아서 차와 섞어서 만든차로 맛이 구수하여 차를 시작 하는 초보자들이 

              마시기에 알맞다.

ㆍ섞은 차(혼합차) : 꽃차(포종차+자스민 꽃) 현미차(녹차+현미)

 

 

② 가루차
시루에서 쪄낸 찻잎을 그늘에서 말린 다음 가루를 내어 만든 차로 점다(鮎 茶)하여 차유(茶乳)로 마신다.

가루차는 떡차를 가루내서 만들기도 하고 다른 하나는 잎차를 가루내서 만들기도 한다.

이 분말 차는 삼국시대부터 애음해오던 것으로 그 제조방법이 복잡하고 사용법이 까다로워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들어 쇠퇴해 버렸으나 잎차와 더불어 널리 보급 되어지고 있다.

 

 

③ 떡차(餠茶)
찻잎을 시루에 넣고 수증기로 익혀서 절구에 넣어 떡처럼 찧어서 틀에다 박아낸 고형차이다. 고려때에는 뇌원다(腦原茶), 유다(孺茶), 청태전(靑苔錢) 등의 떡차가 있었다.

돈차는 삼국시대부터 유래된 것으로 이러한 차들 은 먹을 때 가루를 내어 마시기도 하고 그냥 그대로 덩어리로 우려 마시기 도 하고, 전차는 칼로 깍거나 부스러뜨려 끓여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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